AMD 가 페넘 II 부터서(그전은 잘모른다능...) 듀얼코어나 트리플코어 제품의 경우
ACC 기능을 지원하는 메인보드에서 쿼드코어로 변신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렇게 변신한 경우 듀얼코어인 칼리스토는 칼네브, 트리플코어인 헤카인 경우 헤네브라 불렸지요.
왜 이런 게 가능한것인가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한 정답이 있다고는 못들었지만
(이 문제로 덜나와 조스마 페이지 에선 키배가 왕성)
대략 쿼드코어 프로세서 제작중 생겨나는 한두개 코어의 기준 미달 제품을 다시 공정을 거쳐서제작하기 때문이라는
그런 이야기가 거의 정설 처럼 굳어가고 있는듯 합니다.
저도 2년전에 트리플코어인 헤카720 사용 당시 부푼 마음으로 쿼드코어 부활을 기도했지만 실패했었죠.
그리고 불과 얼마전에 출시한 AMD의 쿼드코어 조스마 또한 종래의 쿼드미만의 프로세서들이 변신을 했듯
쿼드->헥사 로 변신. 즉 2 코어가 부활 하는 경우가 종종 생겼습니다.(이경우 명칭이 조스마+투반=조반...ㅋ)
저도 이번에 업그레이드 하면서 구입했고.
이번에 구입한 조스마 960T는 훌륭하게 변신했습니다. 사실 변신이 안되도 조스마는 매력적인 CPU니까요.
이제 오버 실험을 해야 하는데 헥사코어일때와 쿼드코어시 극오버에 도전 해봐야 할듯합니다.
위에 사진은 CPU-Z 인증샷(1605T 라는 품번은 처음 보네요. 다른 조반은 1600T 던데) 1118주차 입니다.
이 아래 사진은 구성을 마치고 실사용 중인 PC
뭔가 공랭 CPU 쿨러 같이 보이는 건... 풀뱅크한 램과 쿨러 입니다. CPU수냉 구성 무사히 성공.
자세한 사항은 다음에 포스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