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2일자 수정 방명록.

  
 매너는 않지켜도 좋습니다.
다만 지켜지지않은 매너에 대해서 주인장이 매너를 지킬거라는 기대도 하지마세요.

사적인 글 막 퍼가지 말아주세요
(라곤 해도 뭔가 영양가 있는 글 쓴적은 별로 없는듯)

난독증 있으신 분은 덧글을 삼가, 혹은 심사숙고 후 남겨주세요

본 주인장은 투견기질이 있습니다.

 

게임 좋아하고 글좋아하고 만화좋아하고 커피좋아하고 밀덕질 좋아하고...여튼 종합덕후. 근데 빠질은 안합니다.

미디어는 좋아해도 캐릭터 상품은 안좋아해서 사진같은거도 잘 안올라옵니다.

글도 별로 재미없고 센스도 별로없는 사람 블로그.


2014년을 기해서 9년 째입니다. 접지도 않고 폭파도 않하고 근근히 써오고 있습니다.


스킨은 중2병 돋지만 바꾸기 귀찮아서 안바꿔요.


그보다 어찌 바꾸는지도 몰라요 -_-;


트위터나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내가 내는 잡음

지상 최강의 막장 SNS 트위터를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적응하기가 생각보다 힘듬.

징징징징징

분위기도 분위기고

눈팅하는 재미는 있는데

뭔가 발을 들이밀기가 어려운 느낌적 느낌.

시간이 지나도 이글루스 수준은 변함이 없구나 내가 내는 잡음

이글루스가 단물 다빠지고 남은게 없다는 이야기가 들린지도 오래됬는데,

답글달러 어슬렁 거리는 비로그인들 성품은 변함없이 저질인듯.

제대로된 반박을 할 깜냥이 안되면 그냥 말을 말던가

이건뭐 쎈척하면 쎈놈 되는줄 알고 저질 인신공격이나 하니

막대기 던지면 또 던져 달라고 물어오는 강아지 같아 보이기도 하고.

아이고... 이글루스 어쩌다가 이꼴이...

딸기찹쌀떡, 이치고야 이야기는 조용히 결착. 세상 속의 잡음

이치고야 문제는 아직도 시끄럽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2/27/2015022702887.html

한 때는 김씨 실드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더니
실상은 역시 김씨가 사기꾼.

애시당초, 논란이 되기 전부터
이미 국내에서 만들어 파는 사람이 있던 게 딸기찹쌀떡 인데,
그걸 자기가 최초라 우겨대던 허풍쟁이을
철썩같이 믿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았다는게 개그 였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헬센징 소리 듣기 싫으면
이제 이런 극렬한 언더도그마는 좀 탈피 해야하는거 아닌지???

그리고 사기꾼 후빨해준 KBS 2580은 정정보도나 보내라


+)


오타쿠는 다른 오타쿠를 볼 때 왜이리 답답할까? 취미속 잡음

가끔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는 어떤 온라인 애니 오타쿠 모임 이야기 이다.

아마 이 글을 써올린 유저는 아직 고등학생(혹은 중학생)으로 생각된다.

어떤 글을 써 올렸는고 하니,

학교에서 시험이 끝난 후 일본어 선생이
학생들에게 볼만한 영상자료를 가져 오라는 이야기를 했다는 거다.

그래서 이하 4개의 애니중 뭘 고르면 좋을까 추천을 받고 싶다는데,

니세코이
4월은 너의 거짓말
이야기 시리즈
내여귀

...

학교라는 개방된 여건에서 상영할 영상자료를 굳이 애니로 고집하는 것부터
머리가 지끈거리는 일인데,

뭐 거기까진 이해한다 치고
2번째를 제외한 나머지 작품을 일반인들이 복작복작 하는데서 틀고싶다고...?

게다가 진지하게 이야기시리즈를 많이 추천한다는 점에서 더 지끈지끈...

나이를 처먹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런 글을 보면 무척이나 답답하다.


오타쿠 동지들아.
이야기 시리즈를 보던
야애니를 보던
뭘보던 상관없으니,
덕질을 하고 싶으면 그냥 니 방에서 혼자 즐기면 안되니?
딸딸이가 존나 기분 좋다고 해서,
학교 수업시간에 딸딸이의 위대함에 대해 설파하는 사람이 있는건 아니잖니?
非오덕들이 애니메이션이 뭔지를 몰라서 非오덕인게 아니라는 거 정도는
누가 설명안해줘도 알만한 거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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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뉴벨 블로거 된거 같지만 딱히 그런건 아닙니다. 정말로 쓰고 싶어서 적는 포스팅은 인기가 전혀 없어서 절망중.

게임?

지금 하고 있는 게임 없네요. AOS고 MMO, MO, FPS 죄다 왠지 재미가 없습니다. 가끔 콘솔게임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뉴타입인가 생각했지만 시대가 지나면 올드타입 되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