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삼 경탄스러운 사람들

첫번째 성우

물론 그냥그냥 아이돌로드에서 쵸콤 삐져 나와서 성우 시작했더니 성공했다라는 케이스 말고

진짜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메이져 급이된 성우들

대단하기 이를대 없다.

특히나... 무명 시절일때 '어둠의 영역'에서 활동했다면 더더욱 =_=...

아니 어떻게 이런 연기가 가능한거지?

아무리 그저 목소리 연기라고 해도... REC 에서도 나오는 얘기 이긴 하지만

우와 이거 무리 진짜 무리.


두번째 메이져 블로거

어떻게 일일 방문객이 1천명에 가까운거지...?

아아 나로서는 알수가 없어

빛이나는거 같아 차마 눈이 부셔서 쳐다볼수가 없ㅇ...까지는 아니고

대체 무슨 마법을 부리는 거지 저 분들은...


세번째 아카마츠 켄

아놔 이사람은 전생에 무슨 착한 일을 그렇게 많이 한걸까?


네번째 나

아놔 나는 전생에 무슨 죄를 그렇게 많이 지은 걸까?



네번째 정치인

짧게,

얼굴 들고 다니는게 경탄스럽다.



다섯번째 정형외과 의사

날로 벌어먹으면서

이렇게 당당한 직업도 없지 싶다.


여섯번째 말년병장

요즘들어 오대장성 이라는 말을 왜하나 알거 같다.

뭐 별밑으로는 간부는 뭐 없다라고 말하는 말년병장이 대다수 더만...

by 류즈이 | 2007/09/19 23:16 | Diabolic Hum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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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鬼畜の100 at 2007/09/20 19:11
음..정형외과는 꽤나 빡셀텐데요..복합골절 환자라던지 척추골절같은 환자라도 오면 수술시간이...=ㅅ=;; 미용성형쪽이 더 편하게 많이 벌걸요..ㅡ,.ㅡa;;

Commented by 류즈이 at 2007/09/20 22:32
으음; 그런가요? 하지만 제가 본 정형외과 의사분들은 직접 환자 몸 만져보지도 않고 그냥 대충 증상만 듣는 진찰을 하고 물리치료실로 보내버리는 의사들 뿐이었어요 =_=; 병원에 간호사는 의사 비서쯤 되고 물리치료실에는 그 어딜가도 무시무시한 아주머니들이...ㅠ_ㅠ 아아악
Commented by 鬼畜の100 at 2007/09/22 15:53
아아... 뭐..편하게 돈 많이 버는 의사야 개업의들 중엔 많죠..일반 내과나 이비인후과같은데만 아니면요..하하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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