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2일
그리고 또 다시 새로운 주말은 당도했다.
먼 옛날 그 어디 누구신가가
조뺑이 치다가 잠시잠깐 뺑끼치기 위한 구실로 만들었다는
주말.
오오 주말!
잘은 모르지만 The GOD 당신은 멋진 사람이었을 거야.
뭐 여하간
군대간 주제에 의외로 자주 포스팅 하는 본인입니다.
정확히는 아직 군생활 시즌 3라 별로 안빡세긴 합니다만
뭐 아무튼 잘도 외박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도 또 봤습니다.
한달안에 영화 두편이나 보다니
어머나, 놀랍군요.
이번엔 푸시 봣더랍니다.
그런데 이건 좀 아니더라 이겁니다.
간단하고 짤막한 감상.
자 이제 예고 말고 본편을 보여줘.
다코다 패닝 말고 기억에 남은게 없다.
내게 무슨 짓을 한거냐.
조뺑이 치다가 잠시잠깐 뺑끼치기 위한 구실로 만들었다는
주말.
오오 주말!
잘은 모르지만 The GOD 당신은 멋진 사람이었을 거야.
뭐 여하간
군대간 주제에 의외로 자주 포스팅 하는 본인입니다.
정확히는 아직 군생활 시즌 3라 별로 안빡세긴 합니다만
뭐 아무튼 잘도 외박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도 또 봤습니다.
한달안에 영화 두편이나 보다니
어머나, 놀랍군요.
이번엔 푸시 봣더랍니다.
그런데 이건 좀 아니더라 이겁니다.
간단하고 짤막한 감상.
자 이제 예고 말고 본편을 보여줘.
다코다 패닝 말고 기억에 남은게 없다.
내게 무슨 짓을 한거냐.
# by | 2009/03/22 04:29 | Melancholic Noise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나도 다코다 패닝 보러 간다 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