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다시 새로운 주말은 당도했다.

먼 옛날 그 어디 누구신가가

조뺑이 치다가 잠시잠깐 뺑끼치기 위한 구실로 만들었다는

주말.

오오 주말!

잘은 모르지만 The GOD 당신은 멋진 사람이었을 거야.


뭐 여하간

군대간 주제에 의외로 자주 포스팅 하는 본인입니다.

정확히는 아직 군생활 시즌 3라 별로 안빡세긴 합니다만

뭐 아무튼 잘도 외박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도 또 봤습니다.

한달안에 영화 두편이나 보다니

어머나, 놀랍군요.

이번엔 푸시 봣더랍니다.

그런데 이건 좀 아니더라 이겁니다.

간단하고 짤막한 감상.


자 이제 예고 말고 본편을 보여줘.

다코다 패닝 말고 기억에 남은게 없다.

내게 무슨 짓을 한거냐.

by 류즈이 | 2009/03/22 04:29 | Melancholic Noise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amviolet.egloos.com/tb/425605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레키 at 2009/03/28 23:45
- 헐...
나도 다코다 패닝 보러 간다 음하
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09/07/11 09:12
신이 생각해도 일주일넘게 일하는건 빡새다고 생각한겔겁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