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다이빙벨 운운하면서 구조활동을 까고있던데


뉴스링크는 안남긴다. 찌라시에 조회수 더해주고 싶은 생각은 없다.

지난 천안함 때부터 유명한 이뭐시기가 그러고 있다.

최소한 홍가혜는 미친짓을 하더라도 찾아가서 하기라도 했지.

이 비겁한 인간은 구조활동에 무엇하나 보탤 생각은 안하고 편한 곳에서 두다리 뻗고 인터뷰나 하고 있다.

홍가혜보다 더 못난 인간이다.

그것도 진성 좌빨 찌라시 통해서 그러고 있던데

뭐 물살이 세다고 해도 20시간 연속으로 구조활동을 펼쳐?

얼마나 연속해서 잠수할수 있냐가 지금 중요한게 아닐텐데?


사진의 저물건이 다이빙벨.

보이는데로 유선 잠수정 같은 물건이다.

다이빙벨은 수중에서의 운신이 자유로운 물건도 아니고

유선으로 움직여야 하기에 설령 저게 들어갈만큼 큰입구가 있다 하더라도 선내에 들어갈수 없다.

즉 배 근처로 가는데 도움이야 되는건 사실이겠지만

길든 짧든 결국 직접 수영해서 배까지 가야한단 말이다.

저게 있다고 해서 유속의 장벽이 사라지는게 아니다.


비극에 별의 별 똥파리들이 다 끼어든다.

민심은 혼란스럽고 언론은 혼란에 부채질만 하고 있다.

엉망진창이다.

*************************

이 포스팅에 찾아오시고 댓글을 다시려 하는 분들께.

자신의 생각과 다른 이 포스팅을 보시고 다분히 분노하여 당장에 응징의 리플을 남기고 싶은 그마음 십분 이해합니다.

그런데 댓글 달기 이전에 이 추가 항목부터 한번 찬찬히 봐주세요.


1. 이아무개가 자랑하는 바로 그 이아무개作 다이빙벨!

http://cafe.daum.net/minbon/3XGf/111?sns=twitter

포스트 최상단에 올려놓은 외국의 다이빙벨하고 비교해 보세요.

이 단순하고 조잡한 노란 쇳덩이가 이아무개가 주장하는것 만큼이 대단한 능력을 지닌 역작으로 보이십니까?

*이 이종인 소유의 다이빙벨은 대략적으로 폭 1.2m 높이 3m 무게 3t 사양의 웻벨(wet bell 혹은 오픈벨-open bell)이라고 하여 아래가 밀폐되지 않는 형태의 가장 기초적인 형태의 다이빙벨입니다.

아래가 그냥 열려 있기에 내부에 공기가 차있다 하더라도 수압의 영향은 여과 없이 받습니다.
즉, 이아무개가 주장하는 감압의 기능은 없습니다. 쉽게 말해 내부에 들어가면 산소통 없이 호흡은 할수 있지만 계속해서 잠수하고 있는 것과 같이 수압과 질소중독의 영향은 받는 다는 것이죠. 다시 말해 저것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잠수시간의 증가효과는 기대할수 없습니다.

물론 저걸 리프트로 이용해(위아래 이동을 통해) 감압, 가압을 할수 있긴 하지만, 이것은 벨 자체가 움직여야 하는 일이기에 벨을 고정할수 없다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리고 리프트로서 이용해서 감압을 할거면 굳이 이걸 써서 감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다이버가 천천히 수심을 조절해서도 충분히 감압이 가능합니다.(물론 언론을 통해 공개된 잠수영상에서 처럼 오래 잠수하느라 산소부족으로 감압의 여유가 없이 부상해야 했던 경우에는 이용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심 조절없이 감압이 가능한것이 포스팅 상단의 클로즈 벨 입니다. 감압챔버로서의 역할을 수행할수 있습니다.



2. 조류의 유속이 강하다는게 어느 정도 수준인지 감이 잘 안잡히는 분들께.


참고로 이 움짤의 유속은 시속 7km 입니다.

그러니까 현재 사고 해역의 겨우 반절 밖에 안되는 유속이 저정도 입니다.

시속 7km 에서 저정도로 몸가누기 힘든데 그 두 배라면...


2-1. 선체 2~3미터 거리 까지 가는 것 정도로도 괜찮지 않느냐?

무거운 다이빙벨이라 하여도 면적이 크기 때문에 조류저항은 더 크게 받습니다.

온전하게 컨트롤 할수 없어요. 그리고 안에 있는 사람이 쉴수도 없습니다.

조사하러 선체로 향하는 동안 저 물살과 싸우며 다이빙벨이라는 쇳덩어릴 끌고내려가야하고

목표 위치로 무사히 내려 간다 하더라도 체력이 소진되었기에 실질적인 조사 시간은 더욱 줄어들고

벨 내부에 있는 사람은 쉬지 못하고 위치를 벨 위치를 지키기 위해 끝임없이 물질을 해야합니다.

지금 사고 해역의 물살은 그정도로 가혹합니다. 그 상황에서 다이빙벨은 짐덩어리 일 뿐이에요.

더군다나 그 물살 때문에 다이빙벨 통채로 조류에 휩슬린다면, 바로 2차 사고로 이어집니다.


3. 이아무개, 이종인이 누구인지 잘 모르지만 전문가라고들 말하니까 이 사람 말이 맞을거다?



여기 이 블로그 페이지를 잘 보세요.

진정 전문가로 보이십니까?


***해당 페이지가 일베충 의혹 때문에 설득력이 떨어지는 듯해 영상만 링크 남겨둡니다.

덧붙여 확실히 이아무개는 산업잠수, 다이빙 계의 저명한 인물인 것은 맞습니다.
다만, 그 명성과는 반대로 지금 주장하고 있는 다이빙벨이 유속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거나
웻 벨을 감압챔버로 이용해서 연속 작업을 한다거나 하는 주장은
자신의 전문성과 명성을 무너뜨릴 정도로 비전문적인 발언입니다.

그리고, 이아무개의 전문성에 대해 한가지 더 생각해봐야 할 문제는,
기네스 기록(수심308m)을 세운 최고의 심해잠수사 존 베넷을 서해에 초청했던 사람이란 겁니다.
이 것은 일견 이아무개 본인의 인맥이 대단하니 이아무개가 대단해 보이지만,
문제는 이때의 초청으로 인해 존 베넷은 대한민국 서해에서 실종되고 맙니다.
물론 이아무개 본인이 존 베넷을 직접 해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아무개는 존 베넷의 초청자이자 현장지휘로서 책임이 있는 사람인데,
물 때를 제대로 판단하지 못했다는 점은 이아무개의 전문성을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입니다.


**
더이상 똑같은 답댓글 달기 귀찮아서 본문에 추가 해둡니다.

이렇게 까지 하는데 계속 똑같은 댓글이 달리지는 않겠죠.

추가문에 해당하는 댓글 올라오면 대충 번호만 찍어드릴겁니다.

글은 제대로 읽어보셔야죠?


************
***14-04-21 17:05 기준으로 합니다.

이 후 올라오는 댓글에 아무런 근거없이 욕설, 반말, 인신공격을 일삼는 댓글에 대해서는 캡쳐+아이피 확인후 강경대응하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충분히 예의를 지키고 어떤 어휘, 욕설을 듣든 존댓말로 일관했고, 충분한 시간동안 숱한 응대를 했으니 이 논란성 짙은 글을 올리고 댓글란을 열어놓은 것에 대한 그 책임은 다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후 부터는 저도 제가 하고 싶은데로 하겠습니다.

by 류즈이 | 2014/04/18 22:27 | 세상 속의 잡음 | 트랙백(1) | 덧글(1461)

트랙백 주소 : http://amviolet.egloos.com/tb/522851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Timebox adde.. at 2014/04/19 18:18

제목 : 다이빙벨은 이미 국내에서 사용된 적이 있습니다
누가 다이빙벨 운운하면서 구조활동을 까고있던데 다이빙벨은 이미 천안함 사건 후, 수색을 하다가 실종된 금양98호의 수색을 위해 사용된 장비입니다. 이상하게 뉴스에서 이번에 이 모씨가 신기술을 소개한 것처럼 얘기하고 있는데, 저기 말고도 다른 업체들에서도 보유중입니다. 정책브리핑 - 인천해경, 98금양호 수중수색 실시 이때 작업한 민간 기업은 해당 기업과 다른 곳이며, 전혀 새로운 장비가 아니고 잠수부를 아래로 보내기 위한 수송 장비 중 하......more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4 04:34
다이빙벨을 들락날락하면서 휴식과 작업을 반복한다고해도 다이빙벨에 들어갈수 있는 인원이 제한될 뿐더러 아무리 고정을 한다고 해도 세찬물살에 완전히 유동이 없을거라는 장담은 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저는 여전히 정조시간대가 아니라는 가정을 하면 다이빙벨의 완전 고정은 무리라 생각합니다. 더더욱 크게 흔들리거나 고정자체가 풀려버릴 위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 흔들리는 상황하에서 제대로된 휴식도 취할수 없을 것이라 생각되며 해당 소견은 http://blog.naver.com/orca764 이 링크 참조해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4 04:35
아니 본인께서 말씀 하신 사항이지 않습니까 왜 걷어 올리냐구요. 정조때를 지나든 지나지 않든 그냥 놔둔다구요.
Commented by 흠... at 2014/04/24 04:35
http://img.yonhapnews.co.kr/etc/graphic/YH/2014/04/21/GYH2014042100080004400_P2.jpg

머구리는 1시간, 산소통은 20~30분이군요.
거듭거듭 말하지만 이중에 최소 15분~20분은 상승과 하강에 허비해야 하고요.
다이빙벨은 그 시간을 최소화시켜주는 장치라는 말입니다.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4 04:38
그래서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설령 그 시간을 아낀다 하더라도 정조시간을 벗어나면 다이빙벨의 출입이 불가능하다구요.
Commented by 흠... at 2014/04/24 04:37
저는 나름대로 여러가지 설명을 드렸다고 생각하는데
'더더욱 위험하거나 풀려버릴 위험도 있다고 봅니다.'만 덜렁 던져주시는 건 무책임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드린 설명보다 더 그럴듯한 계산이라도 해주셔야 하는 거죠.

님이 하도 불안하다 하시니 걷어올리더라도 그냥 잠수보다 효율적이라는 점을 말슴드리는 것이죠.

..... 이제 그냥 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4 04:41
다이빙벨이 유동이 없을것이라는 것에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지 않습니까?

거체의 수평으로 넓고 무게도 무거운 바지선이 수면에 둥둥떠서 고정되는것과 직접적으로 유속의 영향을 100% 받으며 고정되는것은 다른 차원의 이야기 아닌가요? 그것으로 설명을 다했다고 생각하십니까?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4 04:44
애시당초 수면과 수중이 같은 조력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점에서 부터 넌센스 입니다.
Commented by 흠... at 2014/04/24 04:38
다만...
여지껏 님의 주장은
~~~ 생각됩니다.
~~~ 생각하기 어렵네요.
~~~ 그럴것 같은데요 이상은 없는 듯 합니다.
좀더 근거를 보완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4 04:43
여기서 생각되는게 아닌 완벽한 팩트는 가능을 주장하는 측에도 없습니다.

완벽한 가능을 입증할만한 팩트가 어디있나요?

실제로 이종인이 제작한 다이빙벨도 3번 사용된적이 있다하더라도 맹골수도와 같은 격류에서 사용된 전적이 있는것이 아닙니다.

찬성을 주장하는 쪽도 반대를 주장하는 쪽도 어느쪽이든 가정만을 할뿐입니다.
틀린가요?
Commented by 은빛비 at 2014/04/24 05:39
주인장님 글 잘 읽었습니다.

다이빙벨이 생각처럼 대단한 장비도 아니라는 점 저도 동감합니다.
그런데 다이빙벨 장비 이야기가 불거져나온 것이 이종인씨 이야기와 이상호 기자, 그외 엄청나게 많은 다수..

다이빙벨 자체가 조류 영향을 어느정도 받을 수밖에 없는 장비이고요. 무사하게 설치가 되더라도, 설치하는데 시간 보내고요. 설치후에도 내렸다 올렸다 하는 시간이 잠수사들이 왔다갔다하는 시간보다 더 걸립니다. (엘리베이터 표현이 현실감이 없는 이유는 바로 이겁니다.) 잠수사들은 1분정도면 목적지에 가이드라인을 이용하여 도착할 수 있지만, 다이빙벨은 그렇지 못하죠.

작업시간 20시간이라.. 얼마전 뉴스 보니까 이종인씨가 슬쩍 40분으로 말을 바꾸었던데.. 20시간은 온전하게 다이빙벨에서 있을 경우 가능한 것이라 들었습니다. 결국 선체 진입을 해야하는데.. 잠수사들이 가이드라인을 설치하느라고 힘들게 몇날 며칠을 소모한 것을 한순간에 다이빙벨이 해줄 것이라 기대하기 힘듭니다.

여하튼 결정을 내리는 것은 구조대 책임자입니다. 구조대의 잘잘못은 나중에 판단하죠. 다이빙벨 도입하라 마라 따지는 것은 지금 시점에서 도움이 안 됩니다. 구조대 결정이 도입하겠다 하면 도입하는 것이고 아니면 아닌 것이죠. 전 일단 구조대가 결정한 사항을 존중합니다.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4 05:42
저도 존중합니다.

솔직히 여기까지 오느라 피곤해 죽을 맛이라 차라리 그냥 다이빙벨의 효용성이 입증되어도 좋다는게 지금 기분입니다. 엉망진창으로 댓글 상대하다보니 졸린 와중에 내가 무슨 말을하는지도 모르겠고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차라리 아이고 제가 잘못생각했네요 하고 데꿀멍하는 쪽이 제 개인건강을 위해 더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잠 다잤네요. 하아...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4 05:45
이하 댓글 다실 분들은 이 포스팅도 읽어봐주시길 바랍니다.

http://fischer.egloos.com/4868168
Commented by 은빛비 at 2014/04/24 06:07
저역시 외국의 사례를 찾다보니.. 다이빙벨 사고 사례를 많이 접했습니다. 그리고 빠른 유속에서의 다이빙벨 사용사례를 찾는데, 그런 사례는 없더라고요.
조심스럽긴 하지만, 국내에서는 결국 용역비용 문제와 다이빙벨 사용을 민간업체에서 추구한 것이 아닐까라는 제 지극히 사견을 붙입니다.
Commented by 은빛비 at 2014/04/24 05:57
배가 뒤집혀진 것 역시 다이빙벨의 효용가치를 많이 떨어트립니다. 물론 뒤집어지지 않았다면, 잠수사들이 작업하기도 더 좋았을겁니다. 다이빙벨을 배에 안착시키는 것보다 가이드라인을 배에 안착시키는 것이 더 수월했을테니까요.
다이빙벨은 정조시간에 수직낙하시킨다해도, 추로 고정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조류가 강해지면 철수해야 합니다. 조류의 힘은 조류 속도의 제곱에 비례합니다. 무게추는 중력의 수직방향이므로 조류에 의한 영향은 온전하게 받습니다. 줄에 의해서 부력을 뺀 3톤정도의 다이빙벨을 위로 올리는 힘으로 작용합니다.
이종인씨가 다이빙벨이 뻘에 안착된 후 배까지 가는 것에 대해서 너무 쉽게 이야기한 것도 문제입니다. 배의 출입구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다이빙벨에서 나온 잠수사가 배까지 가이드라인 없이 찾아가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즉 40분의 시간이 있다고 해도, 결국 시간은 시간대로 쓰고, 선실안으로 진입하는 것은 오히려 어렵다는 것이죠.
98금양호의 경우 다이빙벨 작업이 원하는 효과를 보지 못 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 다이빙벨과 이종인씨의 다이빙벨은 다르다라고 주장하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요.
Commented by 진짜대박 at 2014/04/24 06:57
주인장님 득도하시겠네 ㅋㅋㅋ
Commented by zzzz at 2014/04/24 08:48
어제 어쩌실래요 병신 같은 존문가님 . . .
이제 곧 글을 삭제하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병신 존문가 색기들이 줫도 모르면서 지랄들이지
Commented by 진짜대박 at 2014/04/24 10:20
뭘 어째 시발년아 어디서 시발 개호로잡년이 나대냐
야이 샹년아 비꼬는건 어디서 처배웟냐
언제 글쓴이가 전문가라고 햇냐
눈깔은 시발 놔둿다 국끓여 먹을래? 본문 정독하고 와서 깝쳐라
줫도몰라? 에라이 시방년아 너보단 많이 안다 쥐존만한게
낄 때 껴라 모르면 아갈 싸물고 좆잡고 딸딸이나 치고 잇던가
안그래도 시험때매 스트레스 받는데 너 잘 걸렷다 나한테 욕좀 먹자
니주기리 씨빠빠년아 병신? 병신은 너같이 앞뒤꼭지 다떼고 반말하고
욕섞어쓰고 꼴에 뭐 좀 아는척 사람 열받게 살살 비꼬고
에미없는 손가락 병신이라 나오는데로 지껄이는게 병신임 ㅇㅇ
어쩌긴 뭘 어째 니 입을 잡아 째고싶다 오라질년아
꺼져라 물흐리지말고^^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4 14:36
183.96.35.***// 어이 경기도 성남시 말조심 해라. 욕만 해대는 놈한테 해줄말 없다. 더해봐라. 어찌되나.
Commented by at 2014/04/24 11:15
큰일입니다. 해경이 다이빙벨을 빌려서 투입했네요..
큰일났네요.. 저 쓸모없는 걸 왜 투입 했죠??
홍가혜는 미친짓을 하더라도 찾아서 가기라도 했는데..
Commented by 이용자 at 2014/04/24 13:59
본문을 제대로 읽으신 분이라면, 저 글의 논지는 "다이빙 벨 투입이 무조건 안돼! 그건 진짜 병신같거든!" 이게 아닙니다.

저 글이 쓰여진 당시 그러니까 이xx씨가 인터뷰하던 당시에는 조류가 정말 강했거든요. 어차피 저 시기에는 투입이 어차피 불가했어요. 존나 위험하니까.
근데 그렇게 위험한걸 이xx씨가 안전하다는 식으로 20시간 어쩌고 하니까 주인장은 빡친거에요. 그걸 깐게 이 글이구요. 정말 단순한건데, 난독분들은 이 글이 무슨 논문수준으로 어렵게 느껴지시는 지 6일이 지난 지금도 도돌이표를 찍고 계시네요. 이상한거 끌어다가 논지 흐리면서.

님이 바로 위에 있는 댓글만 읽으셨어도 아셨을 사실이겠지만,
이 블로그 주인장은, "조류가 강하지 않다면 투입이 가능하다"는 것에 대해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투입된다 한들, 주인장의 논지하고 부딪치지 않는단겁니다. 굳이 의견을 제시하고 싶으셨다면 이런 댓글이 아니라 새로 글을 싸지르시는 게 좋았다는거죠. 이 글에 대해선 반박이 안됩니다. 님 댓글은.

기사를 읽을 줄 아는 분이라면, 네이버 검색만 해도 나오는
"오늘까지 소조기, 내일부터 조류가 강해져" 라는건 보셨겠죠?

사실, 18일에 쓴 글을 24일에 치졸하게 물고 늘어지는 것부터가 넌센스에요.
비꼴 노력으로 좀 더 알아보고 댓글을 싸지르시는 것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Commented by 이건뭐.. at 2014/04/24 11:44
Commented by 이건뭐.. at 2014/04/24 11:44
글 내리시는게 좋을듯하네요
Commented by 진짜대박 at 2014/04/24 12:25
왜 글을 내려야 하죠? 해경이 다이빙벨을 투입하든 안하든
다이빙 벨이 효과가 없을 것이다 라는 생각엔 변화가 없습니다
만약에 다이빙 벨이 효과가 있는게 밝혀진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이야기하겠죠
다이빙 벨로 1명이라도 더 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생각은 비록 틀렸지만 기분이 아주 좋을 것 같네요
하지만 아직은 이릅니다
사진을 보니 다이빙벨인지 뭔지 분간도 어렵고
다이빙벨이 맞다고 해도 아직 아무효과도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Commented by 이건뭐.. at 2014/04/24 12:37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page=1&divpage=640&search_type=sub_memo&keyword=%B4%D9%C0%CC%BA%F9%BA%A7&no=3398486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링크를 통한 정보전달뿐이여서 저 또한 무엇이 맞다 아니다 라고 판정지을 순 없습니다.

다만 다이빙벨을 안쓰는 현 상황에서 만일 생존자를 찾는다해도 전문다이버들도 견디기 힘든 잠수병(감압현상)을 일반 생존자가 구조장비 없이 어떻게 버티고 수면위까지 안전하게 올라올 수 있을까요? 그렇게 안된다고 막더니 사용한다는 게 이미 반증하는거 아닙니까?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4 14:40
한가지 알려드리자만 해당 다이빙벨은 물론이고, 이종인이 가진 웻벨 역시도 가압과 감압이 되지 않는 형태입니다. 말씀하시는 잠수병 부분을 해결하고 인명구조에서 도움이 되려면 가압, 감압이 가능한 쳄버식 벨이 사용되어야 하는데 저건 그런 효과가 없습니다.
Commented by 이건뭐.. at 2014/04/24 12:38
적어도 제 생각엔 아무것도 안하면서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 판가름하기전에 행동이나 해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현재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안전이 확보되는 선에서요
Commented by 진짜대박 at 2014/04/24 12:51
해보고 안되는걸 알았을땐 늦을수 있습니다
다이빙벨을 내리는데는 넓은 공간과 많은 인원이 필요하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냥

만약 해경에서 다이빙벨을 쓰는게 확실하다면
성공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구조하지않기를 바라는게 아니니까요
구조를 바라는 마음은 다 똑같습니다.
단지 다이빙벨을 사용했을때 효과가 없거나 있는게 아니고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는 그 가능성이
제가 모자란 지식으로 생각하기엔 훨씬더 크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반대했던거고 지금도 회의적인 이유입니다.
시도를 해보지않아도 과학적 상식으로 어느정도 근거도 있었습니다
Commented by 이건뭐.. at 2014/04/24 13:08
해보고 판단하라는게 무작정 인원투입하라는게 아니고 테스트후에 안정도가 체크되면 투입하면 되는게 아니냔 말입니다. 진짜대박님 말대로라면 지금의 대처는 빠른 상황입니까? 사건이 일어난지 1주일이 지났는데 뭘했으며 무슨 변화가 생겼나요? 사망자 시신 건져낸거 이외에 뭘 했느냔말입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을 모욕함이 아닙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지시하는 윗선에서의 판단의 그릇됨을 잘잘못을 뭐라하는거죠. 진짜대박님 댓글에도 잇듯이 모자란 지식이라고 하셨네요 저도 그렇고요..

또한 글쓴분도 댓글다신 진짜대박님도 정확한 팩트없이 이럴겁니다 라는 가설인데 그럼 확증적인 논지를 가지고오셔서 설명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진짜대박 at 2014/04/24 13:36
님도 저도 전문가 아닌 일반인인데
서로가 서로에게 확실한 팩트로 논지를 만들어 오라고 해봤자
현장의 불확실성을 모두 고려한 논지를 만들 순 없을 겁니다.
그러니 설명하라고 하지 마세요 저는 제 확신이 있을뿐
누구를 설득하기엔 모자랍니다 인정하구요
어떤 링크를 들어가봐도 아 정말 괜찮을까? 하는 정도일뿐
내가 잘못생각했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글은 없었습니다
님도 그렇겠지요
해경이 만약에 다이빙 벨을 쓰고 그로인해
한명이라도 구한다면
그땐 인정하겠습니다.

추가로 질문드립니다.
혹시 님이 생각하실때 정확한 팩트를 기반으로 한
다이빙벨이 효과가 있을것이다 의 논지를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전 정말 이제는 그냥 설득 당하고 싶네요
이미 시간을 많이 흘렀고
생존 가능성은 희박해져가고 있으니까요...
Commented by 이건뭐.. at 2014/04/24 13:45
대박님이 원하시는 그 팩트는 유투브에 팩트TV에서 이종인씨와 촬영한 영상에서 다이빙벨 효용성의 논란에 대한 설명이 다 되있습니다..

링크를 찾으시면 http://www.youtube.com/watch?v=4tUmLHANl6s&feature=youtu.be 여기에 나와있구요.. 지금 해경에서 가져간 다이빙벨 투입후 해경의 반응이 민간업체쪽에서 멋대로 행한일이다 하면서 잡아떼는데.. 정말 이래도 되는가 싶습니다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4 14:50
해당 영상을 본다하여도 여전히 유속을 돌파할수 있을것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습니다.

유속에 영향이 없다는 것은 이종인 본인의 주장이며, 이종인이 3번의 사용경험이 있다고 한것은 맹골수도만큼 격한 조류의 해역이 아니었으며, 아래에 추를 매단다는 것도 수직 상으로의 고정을 목표로 한것이기에 수평으로 받는 힘에는 다이빙벨도 흔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저 이야기 영상 속에서도 여전히 다이빙벨이 유속에 영향을 받지 않는 이유는 설명되지 않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이야... at 2014/04/24 22:11
대단합니다... 정말 대단해요.
글쓴분의 논리와 인내에 감탄하고 갑니다.
요즘은 팩트 갖고 와라 주장하면 일베충소리 듣는다면서요? ㅋㅋㅋㅋㅋ

저 위에 어떤 분 꾸준하게 비난만 하시는데,
정작 꾸준히 논점 흐리고 이리저리 휩쓸리는건 본인이라는걸,
본인만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글쓴분이 저리 친절하게 설명하는데 듣고 계시질 않잖아요.

이미 자기 머리속에서 가설 세우고 결론 짓고 다 끝난걸
다른 사람에게 강압적으로 가르치려 드는 답정너에 불과하다 생각되네요.

아니, 다 제쳐두고,
해보지도 않은분들이 뭐 그렇게 자신만만해서 장담하나요? 내가 다 답답하다.
이종인 씨가 혼자 주장하는 말만이 마치 '진짜 팩트'인 마냥...ㅉㅉ
그 분을 비하하고 싶은건 아니지만 그렇게 맹목적인 신뢰는 위험합니다.

"구조하러 내려가는 사람 또한 실험체가 아니라 생명입니다. 본인이 그렇게 신뢰하는 다이빙벨로 직접 내려갈게 아니라면, 남의 목숨 함부로 얘기하지마세요. 직접 다녀와서 안전하다 말씀하세요."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4 23:22
사실 딱히 논리라 할만건 거창한건 없었어요.
그냥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 기초적인 물리법칙에 근거해서 사고를 확장한 것이지 따로 계산 까지 포함한것은 아니라서... 다만 그런 단순한 것도 제대로 무너뜨리지 못하는 분뿐이더라구요.

아 물론 계산을 직접하신 분도 있습니다.
http://bairimeng.egloos.com/m/2139612
이 포스팅과 해당 포스팅 하단의 오유 주소를 들어가 보시면 계산이 나옵니다.
다만 이 계산이 수반된 것 조차 사람들은 믿지 않네요.
거참.. 계산이 없으면 없다고 믿질 못하고, 있으면 이해 못하겠다고 못믿고... 어쩌란건지.
Commented by 이야... at 2014/04/25 01:25
해당 글 보고 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제가 다 불쾌하네요.

아무리 '변수'가 많다 한들,
'다이빙벨의 실 적용 효과'가 다르다 한들,

기본적인 원리는 저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테고,
대체 어딜 비판해야 좋을지 모를정도로 이성적인 계산입니다만,

사실을 애써 부정하려고 하는 댓글들이 참 가관이네요. 안타깝습니다.
Commented by 그럼 at 2014/04/24 23:03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404/h2014042414544321950.htm 왜 이종인씨꺼는 안된다 하고 대학에서는 몰래 빌려갔나요??
그리고 이제 이종인씨한테 요청했다는데, 왜 이제와서 빌려달라 하나요?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4 23:13
대학에서 빌려간건 구조활동에 쓰려고 빌려간게 아니라는 군요.
듣자하니 우리가 장비가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라는걸 보여주기 위함이라던데 ㅎㅎ
그리고 이종인씨를 정부에서 다시 요청했다죠? 잘됬네요.
이걸로 이종인씨는 도망갈 구석이 없습니다. ^^
소금물 얼큰하게 잡수시고 속 좀 차리셨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모든것이예상대로냐 at 2014/04/24 23:42
제가 우려하던 대로 또 다른 머저리들이 또다른 챗바퀴를 돌리며 들어왔군요.
류즈이님은 보살이오.보살.
상종안하자니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
머저리들이 남긴 댓글을 보며
아,역시 다이빙벨은 옳았어..라고 하겠고.
참.보기만해도 난감합니다.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4 23:57
오늘 내일 중으로 결판이 나겠죠. ㅎㅎ
그 유속에 영향 안받는다는 다이빙벨로 얼마나 활약하는지 지켜보고 싶을 따름입니다.
Commented by 모기장이야? at 2014/04/24 23:43
추를 자꾸 달라냐...미치겠다.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4 23:57
그게 나름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는거 같던데... 뭐 두고 보면 알겠죠.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5 00:20
http://www.dailian.co.kr/news/view/434529

언딘측의 인터뷰 내용 입니다. 이글 들어오신분은 한번 읽어보시길.
Commented by 이야... at 2014/04/25 01:18
기사보고 끄덕끄덕...

댓글보고 한숨푹푹...

참 재밌네요. 사실 그대로 알려줘도 음모론 불쑥불쑥 튀나오는걸 보믄.

뭐 이렇게 머릿속이 베베 꼬인 인간들이 많은지.
Commented by 이야... at 2014/04/25 01:31
여기서 주인장 붙들고 핏대 올리시는 분들...

제발,

인터넷 찌라시나 SNS 글 한 두개 딸랑 읽고 논할게 아니라,

조중동 보수든 경향 오마이 진보든 이것저것 신문과 뉴스좀 접하고,

생각좀 스스로 정리해서 글좀 싸질렀음 좋겠다.

여기서 듣고 주절주절, 저기서 듣고 우왕좌왕...

그렇게 부화뇌동하면서 결국엔 자기 소리가 아니라 남이 한 얘기 또 하고...

결국엔 본인 머리에서 나온 얘기들이 없네요.

다들 극단적으로 말해 '카더라' 일뿐.

남 얘기를 들을 준비가 안되어 있는데 더이상 무슨 얘길 하겠습니까.

일하시는 분들 맥빠지거나 방해 안되게만, 자기들끼리만 얘기했으면 ^ㅡ^

이래서야 저리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불쌍해지잖아......
Commented by 프렐 at 2014/04/25 01:48
세상에,저 말하는 벽들과 일일이 응수하는 수고를 기꺼이 감내하시는 류즈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댓글만 봐도 암걸리겠네. 이미 본문과 댓글만으로도 같은 질문 수십백번 나오고 있는데 한 얘기 또 하고 한 얘기 또하고 저같으면 100플 넘기도 전에 대폭발ㅋ했을 듯. 슬픈 건 제 절친도 저 말하는 벽들의 레퍼토리 그대로 읊어가며 안보여안들려 모드인게 참 미치겠고, 흑.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5 14:42
저도 제 실친들이 그런 경우가 왕왕 있어서.. ㅎㅎ

전 그냥 실친들에겐 이런 이야기 안합니다.
솔직히 그런 부분은 고쳐주고 싶어도 안고쳐지거든요.
그런 부분을 제외한 부분만을 위해 친구로 남고 있는거죠.
Commented by 아직도 ? at 2014/04/25 07:50
이종인 시른데 다이빙벨 선방쳐서 주인장이 꼬리내리는거 보고싶네
그때는되야닫겠지? 선방치면 잘된일이니까 속은 몰라도 글은남기겠지뭐
아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진짜대박 at 2014/04/25 07:57
이종인은 싫은데 주인장이 꼬리내리는게 보고싶으면
대체 니 의견은 뭐냐
의견이 없으면 걍 짜져 있어라
여기는 니가 술먹고 똥싸듯이 싸질르는 곳 아니다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5 14:50
117.111.10.***//서울시 중구 사는 아무개야

이종인은 싫어하지만 내가 꼬리내리는게 보고싶어???
이건뭐 경상도민 사칭하는 전라도민도 아니고 ㅋㅋㅋㅋ
오히려 이종인이 뒷걸음질 치고 있던데? 3시에 들어간다더니 5시에 들어간다고 하고 ㅋ 유속에 영향 받지 않는 다이빙벨이라던데 이거 정조시간 기다리는거 아니면 뭘까? ㅎㅎ
Commented by 결론 쯧.. 끝났다. at 2014/04/25 10:39
바다속 유속은 날씨와 상관없이 일정하다고함
즉 그때나 지금이나 별 차이가 없다는 건데
국가가 이제 다이빙벨 하갰다고함..
이개 뭔소리냐면
1,(다이빙벨 옹호글: 할수 있었는데 안하는거야.) : 진작에 할수 있었던것을 이제와서 한다.
2,(다이빙벨 반대글:잠수부 위험해) : 잠수부들 위험한거 알면서도 추진한다.

다이빙벨 옹호했던사람도 결론이: 정부가 나쁜놈
다이빙벨 반대했던 사람도 결론이: 정부가 나쁜놈.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5 16:58
날씨가 문제가 아니라 조석간만의 차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이것도 날씨라면 날씨라고 봐야겠지요.)
해 지구 달의 위치가 서로 직각을 이룰때를 조금(소조기)라고 불러 가장 조류가 잠잠해지는 시기 입니다. 반대로 일직선 상에 놓이는 때를 사리 라고 부르고 이때는 간만의 차가 가장 커지는 때를 이릅니다.

물론 풍랑같은 경우도 영향을 받습니다. 깊은 심해가 아닌이상 영향이 없을수는 없습니다.(수심이 깊을수록 유속은 떨어집니다. 다이빙벨도 원래 그런데 쓰라고 있는것.)

전 개인적으론 차라리 잘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종인 본인이 들어갈텐데 이참에 소금물좀 먹고 정신 차리라지요.
30년 씩이나 바닷밥 먹고 살았다는데 설마 죽기야 하겠습니까?
Commented by 이건아니지 at 2014/04/25 19:15
아이피 추적해도 관계없으니 비로그인 덧글로 붙입니다.
글 내려주세요. 이종인씨 까는것도 좋지만 댓글들 종합세트가 논쟁의 발판이며 제대로 이종인씨 내력에 대해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카더라 정도로 너무 실력을 까내리신듯 하네요. 그 당시 이종인씨가 언론에 첫 인터뷰 할때도 저 다이빙벨 옮기려고 준비중이던걸로 알고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다이빙벨 띄울려면 크레인에 바지에 준비할게 많고 가는데도 시간 오래걸리구요. 정부에서 이미 때를 놓친 이시기에라도 욕 먹을거 다 처먹고 팩트TV등을 통한 현장인터뷰 생중계로 전국민한테 진상 다 까발려지고 이종인씨 도와달라고 요청한건 이유 없이 그런걸까요?
적어도 저사람이 천안함사건때 물의를 일으킨것은 그만한 전문지식이 있었기 때문이고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기반으로 반론을 낸거지 그게 특별히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네요. 이종인씨는 사건의 진상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 수준이지만 지금 해당 블로그는 이종인씨에 대한 인신공격의 발판을 마련해주고 있습니다. 보기 좋지 않네요.
누군가 자꾸 이 블로그를 타 카페에 링크걸어서 또다른 논란의 여지를 만드는 중인듯합니다.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5 21:01
IP추적은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의 의미로 쓰이고 있습니다. 글을 내리라는 무례한 요구 정도는 아직 들어줄만한 수준이니 뭐 상관없습니다.

지금 님이 말씀 하신 사항들 저 숱하게 많은 댓글들 속에 다 들어있는 말이었습니다. 이 글을 내릴 이유는 눈꼽 만큼도 없네요.
본 댓글에 대한 제 입장을 듣고 싶으시면 저 댓글 뭉치들 하나하나 다 풀어보세요. 이제 같은 말 하기 지칩니다.

참고로 카더라가 아니고 해당 동영상은 누군가 날조한것이 아닌 청문회 내용 그대로 입니다. 저걸 보고도 저 사람을 믿을 생각을 하시니 대단한 인격자 시군요.

그리고 바지선에 준비할게 많다구요? 그럼 다른 민간업체 언딘과 열악한(ㅋ) 환경의 해군 해경은 어디서 그렇게 빨리 장비를 챙겨서 목적지로 향했을까요? 아무리 오래 걸린다고 해도 오더떨어지면 하루면 준비는 됩니다. 바지선 같은 무거운 배가 거기까지 가는데 시간은 걸릴지라도 준비하는데 그렇게 시간이 걸리진 않아요. 그리고 이종인 본인은 사비를 들여서 바지선 끌고 간것도 빌리는데 드는 돈이 1억이 넘는다며 언플을 했다지요? 다른분 말씀을 보니 1달 빌리는데 드는 돈이 1천만원 정도라고 하던데 ㅎㅎ
Commented by Cene at 2014/04/26 07:42
내력? NLL을 넘어서 북한배 구조했다는 그 이력? 우왕
Commented by 이건아니지 at 2014/04/26 09:22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3384070
이종인씨 떠받들고 싶은 생각도 없고 실드칠 생각도 없습니다만. 이종인까고보자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글하나 올립니다. 글쓴이님이 까는거 역시 이해는 갑니다만 글쓴 분도 말씀하셨듯이 전문가가 아니십니다. 저역시 전문가가 아니구요. 헌데 이종인씨는 전문가가 맞지요? 비전문가가 너무 전문가 일에대해서 여기저기 주워들은 거 가지고 애써서 까내리려고 하는게 보기 안쓰러운겁니다. 그 청문회에서 이종인 까이는거 편집한내용들 많지요. 전형적인 일베형 유리한 편집내용이더군요. 이종인씨가 전문가는 맞습니다 단지 정부와 성향이 맞지 않아서 이번에 배제된걸로 보이더군요.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6 09:39
저 영상이 어디가 어떻게 편집된건지 좀 알려주시겠습니까?
영상이 화질이 구리다곤 하지만 음향이 문제가 있는것도아니고 커트된 흔적이 보이는것도 아닌데 어디가 어떻게 유리하게 편집됬다는건지 모르겠네요.
'NLL은 내 마음대로 드나든다. 중학교때 화학실험을 했으니 내가 전문가다. 직접 한적은 없다.' 이것만 해도 충분히 신뢰도 팍팍 떨어지는데요?

음향부분에서 질문자가 이종인의 답변을 다시 읽는 부분만 사실로 친다고해도 이미 이종인 이라는 사람은 비웃음거리 입니다. 저 영상을 믿기 싫으시면 믿지 마세요. 그리고 그럴분이시면 정중한척 하시면서 글내리라는 얼토당토 않은 말씀 마세요. 저 영상을 가짜라고 생각할 만큼 콩깍지 씌인 분과는 대화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영상은 이번 사고가 나기 훨씬 전 천안함 이후 만들어진 영상입니다. 이번에 와서야 유명해졌을거면 저 영상이 원래 존재했을 이유가 없을텐데 저 영상은 왜 존재하는걸까요?

그리고 정치성향이 문제가 아닙니다. 정치성향과 맞지 않는다고 해서 엉뚱한 소릴 해도 되는게 아닙니다.

정부와 성향이 맞지 않으면 자기 전문분야 이야기로 사기치고, 중학교때 불장난 한걸로 폭파전문가라고 우겨도 되는겁니까?
지금도 보세요. 그렇게 호언장담한 다이빙벨. 유속에 영향받지 않고 20시간동안 작업가능하다는 다이빙벨. 전문가라는 사람들 중에 누가 이종인 손을 들어줬습니까? 지금 상황에선 효율이 떨어지고 쓸게 못된다는 이야기는 숱하게 봤지만 저게 지금상황에서 좋다는 이야기는 비전문가 아니면 이종인 뿐이네요.

정부와 맞다 안맞다를 이야기 하시니 재밌는 사실 알려드릴까요? 저사람 천안함 폭침 초기때만해도 스탠스가 정부쪽 손을 들어줬습니다. 자기가 폭파전문가라며 어뢰가 아닌이상 그렇게 배가 잘려 나갈수 없다면서 호언 장담했습니다.(방송 패널에 나와서 그렇게 발언하였고 이는 조금 찾아보면 쉽게 나옵니다. 편집없는 영상이요.)
그리고 이후 천안함 구난관련 입찰에서 알파잠수가 탈락합니다. 그리고 갑자기 스탠스를 바꾸고 폭침에서 좌초로 주장을 뒤집었죠. 이게 뭘 의미할지 잘 한번 생각해보세요.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6 09:43
그리고 저 글, 존 베넷의 팀메이트 라는 사실은 알리지만, 정작 그 존 베넷을 사지로 내몬 사람이 이종인 이라는 사실은 빠져 있네요.
서해에서 알파잠수의 요청으로 왔다가 실종된 기네스 다이버 라는 사람이 바로 그 존 베넷입니다.
저 사람 이전부터 바다 상황은 고려하지도 않고 작업시켰다가 사람 죽인 경력이 있는 사람이란 말입니다.
Commented by 이건아니지 at 2014/04/26 09:44
여기다 Cene 님이 짧게 덧붙이신 북한배 구조내력에대해서 이야기 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종인이 좌초된 북한선박 구조해서 NLL 이북으로 보낸거 맞습니다. 그것은 직접했다고 청문회에서 말했죠. 위 류즈이님이 동영상 링크건 곳에서 뭣도 모르는 새누리당 의원이 물음표 띄우고 민간인이 넘어갔네 어쩌네 하는데 그거 정부에서 허가했으니까 했겠지요? 안했으면 저분 감옥에 계실텐데 국보법 위반으로요. 가계신가요? 왜 안갔을까요?
영상 자체가 이종인씨 까내리려고 제목에도 나왔듯이 청문회 편집영상일뿐 이종인씨 경력을 제대로 나타내는 영상은 아닙니다. 이종인씨 경력 보시면 97년에 이란-이라크 전쟁중 침몰한 배 11척 조사작업등 직접 구조한것은 아니라도 어뢰맞아 격침된 배들 구조에 참여한거 맞습니다. 그러니 그때 봤던 침몰선들 모양을 봤을 때 천안함과 비슷한게 있었으니 어뢰가 아니다라고 주장할만도 했구요. 천안함이 어뢰던 아니던 그딴거는 관심없지만 글 자체가 이종인씨의 경력에대해 잘못된 정보를 기반으로 까내리는 내용이 주를 이뤄서 비전문가의 키보드질로 보였기때문에 내리시는게 맞는게 아닌가 의견드려본겁니다.
Commented by 이건아니지 at 2014/04/26 09:52
글 부분을 수정하고싶네요 잘못썼군요 전쟁중 침몰선 작업에서 어뢰맞았던 배가 천안함과 모양이 달랐으니 천안함이 좌초후 무언가와 부딪혀서 뚫고 지나가며 갈라졌다. 그런데 그 뚫린 파공이 잠수함급 되는 물체가 들이받아 뚫어야 나오는 모양이다 어뢰는 아닌거 같다 라고 주장했지요.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6 09:54
총론에선 어찌 못하시니 각론에서라도 이기시고 싶으시면 예 좋습니다. 그 부분 인정하죠. NLL은 정식적인 허가를 통해서 다녀왔습니다. 그부분은 제외 하도록 하죠. 그래서 뭐가 얼만큼 달려졌나요? 수많은 의혹중 단 하나 정리된거 뿐인데요? 그리고 어뢰맞아 격침된 배들을 본것만으로 폭파전문가를 자처한다는게 말이됩니까? 폭파전문가라고 하면 화약과 화학에 대해서 충분한 연구를 하고 물리법칙에 대해서도 공부를 해야 전문가라는 수식어가 붙을수 있을텐데요? 그냥 본적이 많다고 말하는 거면 몰라도 전문가라고 말하는 건 사칭입니다. 잘못된 것 일부가 섞여 있는건 본인 말씀데로 사실이겠지만 사실도 많이 기록되어 있고 그중 한두개 만으로도 사람 바보되는 사실입니다. 중학교때 폭파실험 해봤다는 것만으로 전문가를 자처한다는거 그건 일언반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일건데요?
그리고 입찰 탈락이후 스탠스가 바뀐건 또 어떻게 설명하실까요? 분명히 처음엔 친정부적으로 폭침을 주장하다가 이후 좌초로 스탠스를 바꾼거 그거 어떻게 설명하실레요?
Commented by 이건아니지 at 2014/04/26 10:08
각론에서 제가 이기고 싶어하는건 아닙니다만 그럼 말씀한번 드려보죠. 어뢰맞아 폭침된 배 보셨습니까? 하물며 저기 저 동영상에서 나오는 국회의원님들은 봤을까요? 이종인씨는 봤습니까? 라고 물어보신다면 보셨겠지요 라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이게 차이가 없나요?
친정부 반정부 이런거 모릅니다. 필요도 없구요. 입찰전이던 후이던 이종인씨가 천안함을 자세하게 살펴보는 과정중에 이것저것 알아가고 첫인상과 다르게 폭침은 아닌거 같다 이게 추가로 발견되었다 이렇게 되면 당연히 처음과 입장이 달라질 수 있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천안함 폭침에대해 이종인씨 입장은 좌초라고 자꾸 이야기 하시는데 이종인씨가 말하던 전체 내용을 보면 처음 좌초후 표류. 후에 무엇인가와 충돌 이라고 이야기 한게 맞지요.
입찰탈락후의 스탠스로 바라볼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6 10:20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기 싫으신거면 어쩔수 없지만 충분히 의심받고도 남을 자세전환입니다.
그리고 더욱더 중요한건 결국 세계 여러국가에서 모인 합동조사단이 내린 결론이 뭐죠? 폭침입니다. 저사람은 최종적으로 틀린 선택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마지막에 고른 답이 오답이란 말입니다. 여기서 다시 한번 이종인의 전문성은 감점되는군요.
Commented by 이건아니지 at 2014/04/26 09:46
기네스 등재된 다이버를 저 사람이 직접 죽인것도 아니고 이종인씨가 무리하게 부탁했다기보다는 구난 잠수부들 하는 일이 원래 목숨걸고들 하시는 고난이도 직종이라는것은 누구나 다 알지 않습니까? 그 사고의 책임을 이종인씨한테 지우는것은 너무 편향된것 아니신지요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6 09:57
예 물론 직접 죽인건 아니죠. 그런데요. 그 30년 경력의 우수한 다이버께서. 지금 자기가 밟고 서 있는 배가 떠있는 바다 아래가 어떤 상태인지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다른 나라 유명 다이버 대려다가 시체도 못찾게 만든게 전문가로서의 모습입니까?

보통은 그런걸 비전문적이고 무리한 처사 라고 합니다.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6 10:07
덧붙여서, 직접 죽인것만이 왜 책임이 되는게 아닌지 설명 드리죠. 지금 현재 참사에 대해서 정부의 초동조치실패와 정책의 맹점에 대해서 맹렬하게 비판되고 있고 이부분은 친정부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사람들 역시 인정하고 있는 부분이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당연히 맹렬히 비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일각에선 이 모든게 대통령의 책임이라고 할 정도로요.

청와대에 앉아있는 사람도 욕을 먹는 판국에 현장 지휘에 나가있었던 이종인에게 죄를 물을 수 없다구요? 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 물에 들어가면 안되는 상황을 판단못하고 다이버를 내려 보낸건 분명히 지휘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분명히 존 베넷을 집어삼킨건 서해바다지만 거기에 내려가라고 지휘를 한건 이종인입니다.
Commented by 이건아니지님// at 2014/04/26 10:12
직접죽이진않았지만
사람데려와서 안전하게 오르지못했다면
보통사람이면 그일다시하고싶지않을겁니다.
최소한 30년경력을 떠벌리며 다니진않겠죠.

그런유감스러운 일어날수도있지만 그 상황에 대해 그 사람이 취하는 입장은 도대체뭘까요.
기록을세울땐 기술지원이며뭐며 경력만들기에 급급하다 정작 그런일이일어나니 없었던일처럼한다는 인상을 지울수가없네요.

그저 인상이라면할말없지만
여기저기 다이빙수업하는거같던데
지인에게는 절대로절대로 그 사람수업안받게할겁니다.

님도 만약 다이빙배우게되시면 그사람한테만큼은..,말리겠습니다.
Commented by 이건아니지 at 2014/04/26 10:30
그렇죠 윗분 말씀대로 보통사람이면 그 일 다시 하고 싶지 않을겁니다. 그런데 태안작업에서 난 사고는 사고라는걸 다들 알기에 그 사람이 아직 알파쪽 회사를 운영하고 잠수부들 지휘하며 구난작업 하고 있겠지요. 이게 직접반증이 될 수는 없지만 간접 반증은 되겠네요.
이종인씨는 기록을 세운 사람이 아닙니다 잘못된 논의는 하지 말도록했으면 합니다. 기네스 기록을 가진 분이 돌아가셨지 이종인씨가 기네스 기록을 논하는것은 보질 못했습니다. 있다면 제시해주세요 저도 보고싶네요.
경력만들기 급급하다가 아니라 이미 경력이 만들어진 분이고요.
과거 사건이 있었으니 이번일에 자원봉사를 해보고자 했겠지요. 물론 그사람도 사람인 이상 정부측에서 정식 제휴로 일을 하자고 하면 돈을 요구했을거라고는 생각합니다. 저 역시 이종인씨를 천사로 보고있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산업잠수를 배울 생각이 없습니다.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6 10:48
알파쪽 사람이라고 해봐야 기실 5명 밖에 안되는데요? ㅎㅎ 나머지는 그때그때 모집해서 충원하는 사람들일 뿐입니다. 결국 돈보고 오는 사람들이죠. 원래 구성원들은 돈독한 사람들이구요.
그리고 저는 이종인이 기록을 세운 사람이라고 떠벌리고 다닌다는 이야기는 손톱만큼도 꺼내지 않았는데요? 왜 소설을 쓰시죠?

그리고 경력이 이미 있으신 분이라. 예 맞죠. 그래서 그 강사분도 이해할수 없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다이빙벨이 그리 잠수시간을 늘려주지도 않고(다이빙벨 내부에 공기가 있다하더라도 이종인이 보유한 다이빙벨은 웻벨(오픈벨)이기 때문에 감압효과가 전혀 없다. 그렇게 때문에 산소통없이 호흡은 할수 있지만 같은 수심에서 잠수를 하고 있는것과 다를 바 없기 때문에 휴식의 효과가 현저히 떨어져 작업시간의 연장 역시도 기대할수 없다.) 다이빙벨이라는게 들어가기엔 너무나도 거친 바다인데 그것이 유속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작업을한다는 주장 등등등 원래 경력과 명성이 있는 분인데 왜그걸 스스로의 손으로 무너뜨리려 하는지 이해 할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Commented by 이건아니지님// at 2014/04/26 11:14
그 기록이 기네스기록이라고 말한적없습니다.
기록에관한것은 직접검색하십시오.
그리고 산업잠수배우실생각없다는뜻은 님은 다이빙을하신다는이야기인가요?
아니라면 제가 산업잠수라고 말씀드렸나요?
펀다이빙말씀드린건데요.

남이 잘못된 논의를 하고있다는 생각을 하시기전에
본인이 다른단어를 넣어서 해석하시는 버릇은없나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참 별개로 보통사람이라면이란뜻은 정상적인사람이라면이라는 뜻이었답니다.
보통사람이라면 극복못했을텐데도불구하고 구난작업을하고있겠지요가 아니라요.

이런걸 난독증이라고하는거아닙니까?



Commented by 이건아니지 at 2014/04/26 09:47
저 영상이 편집된게 아니라면 생방송중에 화면에다가 물음표 띄웁니까? 불리한 내용만 보여주는것 역시 편집의 범위에 듭니다.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6 09:55
ㅎㅎ 그런 편집도 악의 적인 편집이라고 생각하세요?
내용적으로 왜곡된거 있나요? 아닐텐데요?
Commented by 이건아니지 at 2014/04/26 10:03
악의적인 편집내용에 듭니다. 실례로 이종인씨가 증인으로 참석하던 천안함관련 명예훼손 재판에서 당시 책임자였던 이종인씨 측의 주장 반박하던 정부측 관계자들이 신나게 깨졌지요. 비전문직 국회의원들이 해당 해양관련 전문지식 없이 이종인씨의 군대 어디나왔냐? 폭발관련해서 전문지식이 있느냐? 등등의 질문지만 가지고 이종인씨의 대답을 독촉하는 내용만 나오지않습니까? 정작 해양관련 전문지식이나 실무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까? 보좌관들 통해 전달해준 해양관련 지식에 대한 전문지식 청문을 진행하는게 아니고 그저 이종인씨의 말을 허언으로 만들기 위한 청문회 질의응답내용만을 편집해서 보내주는데 저것이 악의적이 아니면 대체 뭐라고 설명해야할까요?
게다가 목숨걸고 일한다는 말은 잠수사가 일하다가 사고나서 희생되는 일은 한두번이 아닐터 그분들도 그런걸 다 알고 매우 조심히 작업합니다. 와서 일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비전문가 취급하시면 안되지요. 왜 다른 경력들과 전문적으로 일해온 내용들은 다 눈감으시고 특정사건들에만 치우쳐서 그렇게 이종인씨를 까내리려고 혈안이 되신건지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6 10:10
그건 애시당초 자기 전문분야도 아닌 부분에 전문가라고 자처해서 생긴 자신의 자승자박입니다. 논할 가치도 없군요. 이종인이 산업잠수 분야의 유명인인건 이종인을 까는 입장에서도 충분히 인정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사람이 폭파전문가 인건 아니죠. 하지만 그사람은 그걸 자신의 입으로 스스로 그렇게 포장했습니다. 자신이 포장한 부분에 대해서 추궁을 듣는데 그것이 어찌 잘못된 추궁이 되는거죠? 말이됩니까?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6 10:15
그리고 그 영상은 이종인이 전문가인가 아닌가를 떠나서 그사람이 어떤 인간성을 지니고 있는 사람인지를 위한 의미도 상당히 큽니다. 자신을 내세우고 광고하기 좋아하는 사람이란건 그 영상하나로도 충분히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종인 이란 사람을 이전부터 알던 다이빙 강사 한분께서도 지금 이종인의 발언과 행동은 이해할수 없다고 하는데, 지금 행동이 전문성에 기인한 발언과 행동으로 보입니까? 절대 그럴리 없죠.

덧붙여서, 이종인이 바다를 읽지 못하고 존 베넷을 사지로 내몬 경력이 있듯이 저사람이 바다를 읽는 능력은 꽝이라고 봐도 좋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처럼 다이빙벨이 만능의 보물인것 처럼 행동하고 광고 하는 거겟죠.
지금 현재 상황은 이종인의 전문성을 충분히 의심하고도 남을 상황입니다.
오히려 본인의 전문성을 이용해 다른 걸 의도하고 있다고 하면 다른 의미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그쪽이 오히려 더 악질이군요.
Commented by 이건아니지 at 2014/04/26 10:24
인간성을 가지고 전문지식을 평가하는게 맞다고 보십니까?
게다가 이종인씨하고 송옥숙씨 노후자금으로 바지선 빌려서 내려왔었다가 해경에서 거절해서 돌려보낸게 맞다고 하네요. 이건 카더라니까 가부는 모릅니다만 이게 인간성이 나쁜사람이 하는 행동치고는 1억5천이 작은돈은 아닌거 같군요. 게다가 다이빙벨 이종인씨가 가지고온 바지선 모양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보셨습니까? 일반 작은 바지선 한척 띄우는거랑 크레인 달린 바지 띄우는거랑 가격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전부터 알던 다이빙 강사의 말을 빌리셨는데 구난전문가입니까? 물론 이종인씨에게 들이닥치는 질문지에 대한 답변이 허접하게 보이는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중요한것은 다이빙벨을 이용해서 잠수사의 작업시간을 조금이라도 늘릴수 있느냐 없느냐겠지요. 해군대령도 말했듯이 다이빙벨이 이시접에서 투입하는게 효율성은 정말 떨어질거라는것은 누구나 공감하지만 그 다이빙벨이 제대로 투입되면 잠수사의 작업시간이 늘어날 것이라는것에 대해서는 아무도 반박하지 않더군요.
만능의 보물인것 처럼 이종인씨가 말하는게 아니라 그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가져갔다고 인터뷰하는건 보았습니다만 어디서 나온 발언이신지 모르겠네요?
지금 답글을 다실때마다 무언가 추정에 추정이 덧붙여지고 계신건 알고 계시죠?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6 10:39
마케팅 비용으로선 충분히 수지타산이 맞는거라고 계산을 했겠지요. 1억5천이라구요?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을 떠나서 그렇다고 칩시다. 한번 해난구난 일을 하고 받아챙기는 돈이 얼만지 압니까? 5억 이상입니다. 충분히 마케팅 비용으로 투자하고도 남을 가치가 있지요. 듣보이던 알파라는 회사가 일약 유명해지고 다른 회사보다 훨씬 높은 인지도를 얻게 되는데 그만한 투자라면 충분히 하고도 남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뻔뻔하게도 사고발생 6일이나 지나서 소조기때까지 기다려서 가는 그 영악함. 캬~ 자신은 자선을 해서 돈을이만큼 들여서 봉사활동하러 왔는데 정부가 받아주질 않더라... 이 얼마나 자극적이고 신파극 냄세 물씬 나는 광고입니까?
실제로 보세요. 그일 벌어지기 전까지 이종인이 누군지도 모르던 사람들이 지금은 이종인이라고 하면 세기말 구세주처럼 떠받듭니다. 기가찰 노릇이죠. 괴벨스가 보면 스승으로 모시겠네요.

그리고 만능의 보물이라고 말하지 않았다구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릴?
이세상에 바닷속에 들어가는 물건치고 유속의 영향을 받지 않는 물건이 있을거 같습니까? 심지어 그 잠수함 조차 맹골수도같이 깡패같은 해역은 피해다닙니다. 그런데 이종인이 뭐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다이빙벨을 광고했죠?

'유속에 영향받지 않고 20시간동안 작업'

세상에 이런 도구가 어디있죠? 저는 듣도보도 못하고 물리법칙도 쌩까는 물건 같은데 그런 만능의 보물을 이종인이 가지고 있다고 자랑을 하네요.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이건아니지 at 2014/04/26 10:54
해상구난구조인양에 대해서 그다지 지식이 없는 사람입니다만 알파잠수기술공사가 저걸로 마케팅을 한다구요? 작은회사라구요? 크기보면 작은회사같지요? 직원이 5명이라고 작은회사 취급하셨지요? 국내 업체들 현실이 그렇다면서요. 그럼 애플과 삼성을 예로 들게요 뜬금없지요? 글쓴분이 하신 비유와 비슷합니다 애플 본사직원 숫자가 많을까요 삼성 본사 직원 숫자가 많을까요? 과연 둘중에 본사직원 숫자 많은 회사는 큰회사고 본사직원 적은회사는 작은회사일까요? 사장이하 직원들 개개인의 능력이 재산이고 회사의 가치인 회사는 어디든지 있습니다. 작은회사에서 회사 키워볼려고 하는걸로 보인다면 알파잠수기술공사에 대해서 전혀 아는것 없이 적으신 글로 보이네요.
미디어쪽에서도 이종인씨 회사 경력에 대한 재조명하면서 놀라고 있다는건 알고 계실까요? 이것도 콩깍지 끼여서 잘 안보이시려나요? 처음에 바지고정문제가 조류때문에 엄청나게 힘든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고정후에 얼마나 작업이 가능하냐를 보아야겠지요. 그리고 20시간 작업문제는 챔버가 아닌이상 개방형 벨로서는 애초에 무리한 일이라고 하니 제외하지요. 그것은 이종인씨가 잘못 발언했다고 봅니다. 헌데 20시간 작업 발언하는걸 제가 보진 못했네요. 그 발언을 했다면 이종인씨의 그 발언은 잘못된 발언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헌데 물속에서 5분 작업하던것을 배이상 늘려주는것은 맞는데 이것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시는가요? 만약 맞다면 그때도 다이빙 벨이 필요 없는 물건인가요? 현 시점에서는 구조가능성이 희박하니 효용성이 떨어지겠지만 애초에 이종인씨가 처음 다이빙벨과 바지를 가져가려고 했던 시기는 한참 전입니다. 그때 투입이 됫고 헤메더라도 어떻게든 앵카 고정을 시켰다면 그 후부터 지금까지의 잠수사들의 고생은 조금 덜어드릴 수 있지 않았을까요?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6 11:05
회사 규모는 왜 저양반들이 자신을 알려야 하는지에 대한 근거로 내세운거고 실제로 영세한것도 맞습니다. 해외에서 쓰는 다이빙벨 클로즈벨 보신적 있습니까? 이종인이 자작한 노란 쇳덩이에 비해서 훨씬정교하고 튼튼합니다. 저런거 하나 굴리면서 으시대고 1억5천 썼다면서 생색내는거면 영세한거 맞습니다. 그리고 번번 정부입찰에서 떨어졌으니 인지도도 떨어지는게 맞지요.

그리고 뭐 한참전이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요 한참전으로 생각되실지도 모르겠는데요. 이종인이 사고 발생하고 처음 배를 끌고간건 사고 6일후 이고, 지금 끌고 간건 4일후 입니다. 6일이라... 그 긴시간동안 이종인은 뭘하고 있었던 걸까요? 한참보다 2일이나 더 긴시간동안 말입니다. 제가 알기론 그사람은 각종 매체에 언플을 하고 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틀린가요? 민중의 소리에 인터뷰를 하고, JTBC에 인터뷰를 했죠. 아니 할거면 좀더 빨리하던가 그것도 사고 발생하고 3일 후에 했다지요? 그리고 그 인터뷰하면서 유속영향없고 20시간 드립치면서 같이 한게 뭔지 아십니까? 현지에서 고생하는 해군해경을 졸라게 깠습니다. 편한자리에서 다리 쭉~ 펴고 남욕하고 있었다구요. 그리고 그 인터뷰를하고도 또 3일 지나서 출항했습니다. 어떤 인간으로 보입니까? 제가 보기엔 자기가 다이빙벨 가지고 있다고 광고 실컷하다가 소조기 기다려서 출항한걸로 밖엔 안보이는데요?
그리고 위에서도 설명한건데 잠수시간 비약적으로 안늘어납니다. 어차피 정조때에만 사용할거면 다이빙벨에서 선체로 가는 시간이나 모선에서 선체까지 가는 시간이나 도찐개찐입니다. 그리고 위에 댓글에서도 밝혔듯이 산소통 없이 호흡이 가능할 뿐이지 잠수중과 똑같은 여건이기에 잠수 시간이 증가하는 효과도 없습니다.
Commented by 이건아니지 at 2014/04/26 10:18
논할 가치가 없군요. 근거로 드시는 몇몇사례들이 처음부터 이종인씨를 까기위해 편집된 영상물을 기초로 나오시는데다 자신이 비전문가임을 자처하시면서 전문가가 하는 내용에대해 인정하는 스탠스를 취하는 척만 할 뿐 비전문적 지식으로 계속 까내리시는거 아닙니까.
구조활동에 장애가되는 조류와 시계면에서 세계적으로 악질로 꼽히는 서해바다에서 구조로 밥벌어먹고 살며 외국에서도 자문을 구하는 전문가라는건 인정하시면서 일하다 동료가 사고난것을 살인책임을 지우시면서까지 까내리려는 이유를 알 수가 없네요. 그 동료다이버가 바보입니까? 세계 기네스 기록 보유자이며 특급 다이버였습니다. 그런사람이 이종인씨가 물에 들어가라고 해서 들어갔을까요? 아니면 함께 의논해서 투입됫을까요? 몽땅 뒤집어 씌우기엔 무리가 있는거 같네요. 현정부가 지휘책임을 잘못해서 까이는것과 같이 이종인도 까여야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물타기 하지 마시고 현정부 잘못은 잘못이고 이종인 잘못은 잘못이다 라고 따로 분리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기에 현정부가 욕먹지 못할일로 욕먹는거 같지는 않고 이종인씨는 현정부 동급으로 살인자 오명까지 쓸일은 아닌거 같은데요.
제 눈에도 콩깍지가 사람인 이상 껴 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만 글쓴분이 내세우는 근거들을 보면 글쓴분도 콩깍지가 있지않나 생각해봅니다.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6 10:39
그사람이 이때까지 해온 행동에서 그사람의 평가는 갈리는 법입니다.
그리고 100가지의 옳은 일을 했다하더라도 마지막에 1가지 큰 실수를 하게되면 그동안 공들여 쌓은 탑은 와르르 무너지기 마련이죠. 그리고 최근까지의 저사람 행동은 뭔가 잘못된 행동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습니다.
논할 가치가 없다구요? 도망가고 싶으시면 도망가시면 됩니다. 이 글이 괜히 1천플이 넘어가면서 까지 지리멸렬하지 않은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누구하나 그럴듯한 논리로 절 입다물게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구조활동으로 밥을 벌어먹어요? 강사로 밥벌어먹고 사는 비율이 훨씬 높습니다. 구조활동은 그렇게 밥먹듯이 들어오는 일도 아니고 알파 잠수는 총 인원이 5명 밖에 안되는 소규모 회삽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장시간 일도 없는데 회사 유지하면서 월급줄 여건이 안되기 때문이죠. 필요할때 마다 다이버를 모아서 가는게 국내 해난구조 회사의 풍모입니다. 그건 언딘도 똑같죠.
저 사람이 경험이 풍부한건 사실이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다이버로서 국한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알파는 구조 전문이 아니라 엄연히 인양 전문입니다.
그리고 존 베넷이 죽은건 책임도 중요한 문제이지만, 그만큼 저 이종인 이라는 사람의 판단력이 떨어지고 바다를 읽지 못한다는 점이 더큰 문제입니다. 전문성이 그만큼 떨어진다는 이야기죠. 그리고 의논을 해서 정할거면 완강히 막아야 정답입니다. 지휘자라는게 그런 자리입니다. 자신의 일에 그만큼 전문성이 떨어져서야 전문가를 운운하는게 가소롭네요.
현정부를 이야기 한것은 어디까지나 비유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사고와 멀리 동떨어진 사람도 까이는데 현장 지휘인 이종인이 왜 까이지 않느냐는 뜻이죠. 난독증 있으십니까? 중학교 때 읽는 논술추천 단편소설만 읽어도 이정도 구술은 이해가 되실텐데요? 운수 좋은날 읽어보셧어요? 감자 라던가 지하촌 읽어보셧어요? 내참.
Commented by 이건아니지 at 2014/04/26 10:42
점점 글을 읽고 뒤로 갈수록 글이 저질이되네요. 이런 글에 답을 달고 있던게 조금 한심한것도 맞구요. 알파잠수의 규모가 여기서 왜 나와야 하는건가요? 글의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단지 저 사람을 비전문가라고 까내리시던 글쓴이의 모습에 대해서 첨언을 해본것 뿐이지요. 해양에서 구난 구조 인양은 빠른시기에 투입된다면 동시에 진행되는 겁니다. 단지 잠수사의 작업시간을 늘리기위해 다이빙벨이 필요하다는 이종인씨의 말이 왜 인격에 대해서 까이고 경력에 대해서 흠집잡히고 다이버의 사망에 대한 책임까지 씌우는 일이 되는거지요?
글쓴이와 댓글쓴분의 이종인씨 경력까기에 대한 반론으로 제기했던 글들인데 제대로 읽어보신건 맞는지 의문이네요? 저사람이 바다를 읽는 눈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서해바다가 워낙에 고난이도의 기술을 요하는 험한바다라는걸 기본으로 깔아두시고 생각하시는척만 할뿐 실상은 까내리기로 다시 돌아오네요.
경력과 전문성에 대해서 다른사람들이 말한것까지 인용해야하나요?
http://deeptecthailand.com/the_yamashiro_project/.htm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저 분야일에대한 기사에 같은 일 종사자들이 그를 뭐라고 표현했는지요. 전문성이 떨어져서 전문가를 운운하는게 가소롭다면 저 글을 쓴 이와 이종인씨에게 마법사라고 칭하던 사람들은 다 뭐가되는걸까요?
마지막으로 사고와 멀리 동떨어진 사람이 아니라 세월호 일에 대해서 직접지휘를 맡은 사람들이 통으로 까이고 있습니다만 거기서 난독증으로 이어지네요? 당신 블로그에 댓글다는 사람에 대한 예의입니까? 남의 중학교 시절 성적과 국문점수에 대해서 논하고 싶으신거면 함께 성적공개한번 해볼까요? 아무한테나 난독 붙이진 마시기바랍니다 심히 불쾌했습니다. 제가 글쓴분 저랑 이해관점이 다른거 같은거에 대해서 논쟁을 붙인것은 사실이나 글쓴분에게 난독이라고 공격하던가요?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6 10:53
지리멸렬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이종인 쉴드치기로 이끌어 나가는 것 역시 저는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님이 말하는 항목에 대해 조목조목 이야기 하는데 님은 자꾸 피하시네요. 쉐도우 복싱하세요?
예를 들고 비유를 한것도 이해를 못하고 왜 정부의 이야기를 여기다 가져다 붙이냐며 성을 내는게 제대로된 토의 자세 입니까? 지금 제가 괜히 비꼬는거 같습니까? 물을 흐리기 시작한건 그쪽이 먼저 시작한겁니다.

뭐 하나라도 이기지 못하겠으면 그냥 꼬리말고 사라지세요.
안그래도 이글에 계속해서 수준미달 댓글 달리는거 상대하기도 귀찮은 시점이니까요.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6 10:55
지금 님이 계속해서 반복하는 이야기는 이전까지 제가 계속 상대했던
이종인이 대단한 사람이다. 그러니까 그사람 말 맞다.

그이야기의 연장선상에 있을뿐 다른 의미가 전혀 없습니다.
이 말이 수긍이 안되신다면 위에서 부터 자신이 쓴 댓글을 천천히 읽어보십쇼.
자신의 댓글이 이종인 쉴드와 이종인 떠받들기로 점철되어 있지 않은지 잘 살펴보란 말씀입니다.
Commented by 이건아니지 at 2014/04/26 10:58
아닐거라 생각했지만 결론은 그거네요.
제대로된 논리를 갖추지 못한 그냥 블로그 끄댕이따위에 댓글 쓴 손가락이 아깝네요. 항목에 대해 조목조목 뭔 말도 안되는 개소리만 붙여가면서 소설쓰더니 이제 나보고 소설쓴다고 하네요.
그쪽 블로그에 그쪽이 말하고 싶은 글을 쓰는데 왜 물을 흐리느냐는 식인데 그럼 그쪽 말대로 이종인씨 이유없이 까내리기에 바쁜 일베충 동급 애들만 와서 찬양글 달아주길 바라는 수준미달블로그였나보군요.

뭐 하나라도 이기지 못하겠으면 그냥 꼬리말고 사라지라구요?

네 그러세요. 가치가 없으니 이만 사라지렵니다 정신승리하세요. 님 WIN!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6 11:08
왠 소설? 소설은 당신께서 쓰셧죠. 지금까지 이종인이 얼마나 과를 저질렀는지는 눈꼽만큼도 인정하지 못하고 그저 숭배할 태도로 안보여 안들려 하고 계시잖아요. 신종교인가요? 잠수교?

비판을 하고 싶으시면 제대로된 논리를 가져와 주세요.
있는 사실도 인정하지 않고 존베넷의 죽음에 대해서도 그사람 책임이 아니고, 다이빙벨에 대해서도 맹신 하고 계신데 무슨 대화가 통하나요. 진중권 조차 그런 만능의 보물이 아니라고 깠던 다이빙벨을 ㅎㅎ
Commented by 진짜대박 at 2014/04/26 19:51
ㅋㅋㅋㅋㅋㅋ
되게 있어보였는데 끝까지 예의를 지켰음 좋았을텐데
정신승리는 그쪽이 하고 쿨한척 사라지네요??
ㅋㅋㅋㅋㅋㅋ 재밌다 진짜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상황끝 at 2014/04/26 11:09
상황종료입니다. 다이빙벨 팽목항으로 철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0796017
바지선 고정할 기술도 없으면서 어떻게 다이빙벨을 투입한다는 얘기일까요?
지금은 그나마 사고 초기보다는 유속이 느린데?
결국 그나마 이종인 다이빙벨을 써보려면 현재의 작업 모두 중단하고 모든 장비와 인력을 다 지원해줘야한다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 아예 계약업체를 바꿔달라는 얘기와 뭐가 다른지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6 11:20
실컷 언플해놓고... 결국 날씨탓이네요. 뭐 날씨가 그모양이라는데 어쩔수 없죠. 자기가 그렇게 유속에 영향 안받는다고 호언장담하더니 자연에는 속수무책이라고 스스로 시인하는 꼴이 되었습니다.
저 사람은 다른 건 몰라도 해경하고 해군에게는 업드려서 사죄해야 할겁니다.
Commented at 2014/04/26 21: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4/04/26 21:22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댕기동자 at 2014/04/27 22:45
몇일동안 읽었습니다 ... ㅎ
읽는것도 힘드네요...근데 최신글부터 읽는 방법은 없나요?
글이 넘많아요...
아울러 잘 보았습니다..나도 노란 깡통으로 보는사람입니다.
스쿠터 이야기도 나오던데...
앞이 보여야 스쿠터를 타던지 할건데..
거센조류..20cm시야..선체내의 부유물..낮은수온
이4가지를 해결할 방법이..없을것 같네요..
인양만이 답인듯..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27 23:08
음... 스킨이 낡아서 그런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1500개 가까이 댓글이 달리다보니 읽기 쉽지 않으셨을겁니다. 용캐 다읽으셧네요 ㅎㅎ 일단 다른 블로그 스쿠버 강사분 말씀을 보니 재호흡기 라는 장비가 그나마 도움이 될 장비였을듯 한데, 이것도 유속까지 어떻게 할수 있는 장비는 아닌듯 했습니다.

말씀하신데로 시야도 문제라 스쿠터도 애매. 실상 잠수가 가능한 상황에서 목표 수심까지 내려가는건 리드선을 잡고 가는거면 크게 시간 차가 나지 않는다고 하는군요.(다이빙벨이 리프트로서 이용 가치도 떨어지는 이유입니다.) 때문에 선체 내로 들어가면 스쿠터의 이용이 힘들기에 사실 스쿠터 역시도 도움은 안된다고 봐야겠지요.

그리고 인양은... 역시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습니다. 5일이 지난시점에서 사실 희망은 거의 없어졌다고 봐야 했을지도...
Commented by 댕기동자 at 2014/04/28 18:34
주인장께서 죄송할 필요는 없는듯...프로그램이...
역대 재난중 우리국민을 가장 아프게 한 사고이지 싶네요.. 학생이 많아서 그렇겠죠...
정부이하 관료들과 사회적 책임자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머릿속은 썩어도 울 국민들은 깨어있는것 같네요.
앞으로 많은것이 변화될거라 보고요...
올바른 사고와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우리사회를 리더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다이버 at 2014/04/30 02:00
제가 글쓴분이 찾으시는 레벨의 전문가 까진 아니라도 15년차 강사겸 레스큐 다이버입니다. 바다에 대해 어설프게 아시는게 너무 많으시네요...

여기저기서 본걸 모으신모양인데 읽을수록 전문 지식이 아니라 비 전문가가 근거없이 쓴다른글을 긁어온걸 근거로 쓰시는게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그 좌빨 찌라시라는게 JTBC는 아니겠죠? 요즘 집중 보도하던데요.

저정도 다이빙벨이 있으면 분명히 도움됩니다. 감압의 기능도 분명히 됩니다.
감압이란게 뭔지 수중압력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남의말 듣지말고 공부해보고 안된다고 하세요.
저는 다이빙 물리 다이빙 생리 6개월간 배우고 강사 시험본사람인데요.
글쓴분은 물에 안들어가 보셨죠?
한번만 들어가보면 조류가 어떻든 있는게 도움된다는거 알게 됩니다.
지금 상황에서 도움되는데 안쓴다면 그것 자체가 문제인거죠.

솔직히 글에 다이빙 관련 지식에 오류가 너무 많아서 일일히 지적하긴 힘들고요.
한가지 예를들면 7km 조류라고 올리신사진... 그거 조류사진 아닙니다...
연안에서 파도에 의한 휩슬림현상이고요. 고작 수심 2-3미터 깊이입니다.
조류는 그 정도 깊이에선 흐르지 않습니다..

글과 댓글을 봤는데 내용을 종합하니 "이종인이 싫다. 내가 맞다" 뿐이군요.
출처와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과 추정으로 결론 내려서 비난하지 마시고
좀 더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더불어 20년차 프로그래머입니다.
IP협박은 좀 귀엽네요 ㅎㅎ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30 03:09
그래서 잠수종교 교주이신 이아무개 씨께서는 최초 투입시 부터 지금까지 다이빙벨을 바닷물에 띄우는 것 조차 못하고 계시군요 ㅎㅎㅎㅎ
오픈 벨이 감압이 된다고 주장하시는 굉장한 전문가님의 굉장한 조언 잘들었습니다. 거기서 부터 아웃이란걸 전혀 모르시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이종인 본인부터가 20시간에서 1시간으로 말을 바꾼마당에 ㅎㅎㅎ
챔버로서 기능할수 있는 잠수종이라면 내부에 준비만 잘되있으면 20시간이 아니라 그냥 무한정 가능도 가능하겠죠. 하지만? 이종인은 1시간으로 번복했죠? 감압이 안된다고 시인한거나 다름없죠.
물론 리프트로서 수심 이동을 해서 감압을 할수는 있겠죠. 그런데 그럴거 같으면 뭐하러 저거 쓰나요? 어차피 수심을 올라올거 같으면 별 쓸모도 없겠구만.

JTBC가 아니라 민중의 소리 보도가 먼저라는 말을 내가 몇번하는지 모르겠네. 난독증 환자들만 오나...?

전문가 자칭을 하시려거든 그럴듯한 인증을 가져와서 해주세요.
제가 근거를 가져온 건 이 http://m.blog.naver.com/orca764/110189464949 링크에서 본 내용들도 상당수 차지 하고 있습니다.

해당 블로그 주인장님은 자기 블로그에서 인증이란 인증을 다한 블로거 시던데, 님 그런 인증가능하세요?
아니면 출처를 밝히지도 못하면서 그냥 허세를 떠는거세요? 아는척 허세를 하고 싶으시면 믿음이 가도록 허세를 해보세요. 뭐하나 정확한 출처가 없잖아요 ㅎㅎㅎㅎㅎㅎㅎ 20년차 프로그래머? 그래서요? 제가 아는 프로그래머 일은 도저히 15년 동안 다이버 강사까지 하면서 병행할수 있을정도로 쉬운일이 아닌데 이상하네요.
그보다 제가 해킹을 한다고 했나요? 고소미 먹일거니까 거기까지만 해라는 뜻입니다. ㅋ 아이피 따이고 있으니까 말조심 하란 뜻이죠.

그리고 애초에 이글은 비전문가 임을 밝히고 쓰고 있습니다.
난독증?
Commented by 다이버 at 2014/04/30 02:07
아.. 그리고 한가지... 꼭 지적하고 싶은게

질소"중독"이 아니라 질소"마취"가 맞습니다.
다이빙중 주로 중독 영향이 있는건 질소가 아니라 산소입니다.
따라서 "질소마취", "산소중독" 이 두가지 용어만 다이빙 생리에 존재합니다.
잘 모르는 분들이 이 두개 잘 햇갈리시더군요.
오픈워터 시험에도 단골로 나오는 내용입니다.

다이빙 생리를 아는척 하시려면 최소한 용어만이라도 공부하세요.
레크리에이션 다이빙 오픈워터책 몇페이지만 넘기면 나옵니다.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30 03:09
아 네 그러세요? 그래서요?
전 전문가가 아닐뿐더러 딱히 다이빙 배울 생각도 없는데요?
훈장질하세요? 그게 중요함? 뜻 통했으면 됬네요 ㅎㅎ

내키면 수정해드리죠. 쓴지 보름이 다되가는 글에 댓글도 참 잘 달립니다 그죠?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4/30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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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포스팅 이후 보름이 다되어 가는 마당에 아직도 이글에 반박글을 남기고 싶어하시는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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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솔직히 귀찮아요. 반박글은 좀 새글에다가 붙여줘요.
2. 전문가 코스프레를 하시기엔 타이밍들이 좀 많이 늦으신거 같습니다. 전문가라는 점을 내세워서 현장상황에서 다이빙벨이 유용함을 주장하고싶으신분. 지금 이 아무개께서 뭘 어떻게 하고 있는지부터 한번 보세요.

덧. 코스프레를 하시려거든 사진 같은건 아니더라도 말로라도 인증을 남겨보세요. 가령 무슨책의 몇페이지 라던가. 그래야 찾아보기라도 해보지 않겠음? 그 정도도 없이 내가 전문가니까 너 짜져라라고 주장하는건 이건 코미디지.
Commented at 2014/05/16 16: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류즈이 at 2014/05/17 10:13
저도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말도 안되는 상황이 진행되는 동안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음...그런데 저는 딱히 20년차라는 말은 하지 않았던듯 한데..;
Commented by 아세리스 at 2015/09/03 00:26
글 잘읽고갑니다.
정말이지 다이빙벨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영화만 보고 온 사람들 상대하려니 힘드네요.... 1년하고 5개월밖에 안지났는데 당시 현장을 다 잊어버리고 선동당하는거 보면... 허탈해서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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